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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두절미하고, 본론만 말하자면
결국, 간절한 사람은 붙게 된다.
그게 시험이든, 면접이든,
진정하게 간절하면 어떤 상황이 들이닥쳐도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스스로 발휘할 수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2025년 정기 기사 2회에 있는 필기/실기를
모두 한번에 취득하였다.
그럼 지금부터 내가 자격증 합격을 한
노하우를 적어볼려고 한다.

[필기]
최강 자격증 기출문제 전자문제집 CBT
전자문제집, CBT, 컴씨비티, 씨비티, 기사, 산업기사, 기능사, 컴활, 컴퓨터활용능력, 1급, 2급, 워드, 정보처리, 전기, 소방, 기계, 사무자동화, 정보기기, 제과, 제빵, 한국사, 공무원, 수능, 필기,
www.comcbt.com
아마, 자격증 공부를 시작한 사람들은
최소 한 번쯤은 해당 사이트를 방문한 적이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시다시피,
해당 사이트에 있는 CBT 문제들은
비교적 최신 문제들이 존재하지 않는다..
주관적인 입장으로 써,
해당 CBT에 존재하는 정보처리산업기사 필기 문제들은
실제 내가 시험 본 문제들과 비교시,
일치하는 문제들을 거의 보지 못하였다.
(사실상, CBT는 푸는 의미가 없..)
그래서, 어떻게 공부했냐?
https://link.coupang.com/a/cY394F
비전공자 분들 같은 경우에는
다음과 같은 자격증 기본서 책을 추천한다.
전공자분들이나, 혹은, 그래도 자신이 기본적인 실력이 깔려있다고 판단이 된다면,
해당 기본서 자료 중, 최신기출고사만 계속 반복해서 풀어주면 좋을 것 같다.

해당 최신 기출고사문제는
실제 시험에도 비슷하게 문제들이 출제되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대략 10~15문제는 비슷하게 출제되었다.)
나 같은 경우에는 전공자 입장이라서,
그냥 최신 기출문제 (3년 치 정도?)를 반복해서 풀어왔다.
또, 내가 풀었던 기출문제에 대해서
틀렸던 문제는
꼭 오답노트를 적어서
해당 문제에 대해 마스터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총 60문제로
20문제씩 총 3과목이 있는데
이 중에서 나는
2,3과목에 비중을 더 높였으면 좋을 것 같다.
1과목은 이론 쪽 문제라,
모르는 문제들이 대부분일거라 생각하기에
비교적 프로그래밍 쪽과 DB쪽인
2,3과목에 대해 비중을 먼저 더 높이고
어느정도 마스터가 되었다고 판단이 들었을 때,
1과목을 보는 것을 추천한다.
[실기]
실기부터는 난이도가 상승한다.
필기까지야, 오지선다 중에 하나만 고르면 되긴 하지만
실기는 총 20문제,
직접 주관식 및 객관식으로 풀이해야 하기 때문에
더욱 신중하게 접근했어야 했다.
https://link.coupang.com/a/cY4aKn
위와 마찬가지로, 해당 자료집을 추천한다.
실기 같은 경우에는
필기에서 공부했던 내용들이 전부 나오기 때문에
실기또한, 최신 기출문제만 반복해서 계속 풀어왔다..
[자료본(?)]
사실 자료까지는 없긴 하지만,
그래도 내가 실제 시험준비와 시험을 보면서
중요하다 싶은 것만 몇가지 소개하고자 한다.
1. 프로토콜
- 포트번호와 어떤걸 의미하는 프로토콜인지 외우는게 좋다.
- 예를 들어서, FTP는 21번이며 데이터 전송을 의미한다.
| 프로토콜 | 번호 | 설명 |
| FTP | 21 | 데이터 전송 |
| SSH | 22 | 컴퓨터 원격 로그인 |
| DNS | 53 | DNS 질의 |
| HTTP | 80 | 웹서버 접속 |
| IMAP | 143 | 이메일 읽고 관리 |
| SNMP | 161 | 네트워크 장치 관리 |
대충 이런식으로,
본인만 아는 식으로 적어가면서 외우는 것을 매우 추천한다.
내가 표로 적어둔 프로토콜 정보들은
기출문제에 빈번하게 나왔던 프로토콜 정보들이므로
중요하게 봐주고 가면 좋을 것 같다.
(내용이 틀릴 수도 있으니, 그냥 포트번호가 중요하다. 정도만 알고 넘어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블랙박스 & 화이트박스
- 기본 개념과 테스트 종류 정도만 알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 블랙박스 : 동치 분할 검사, 동등 분할 기법, 오류 예측, 비교 검사, 동치 클래스 분해, 경계값 분석, 원인-효과 그래프 검사
- 화이트박스 : 기초 경로 검사, 루프 검사, 조건 검사, 데이터 흐름 검사
3. OSI 계층별 단위
- 물리 : Bit
- 데이터 링크 : Frame
- 네트워크 : Packet
- 전송 : Segment
- 세션, 표현, 응용 : Data
4. 정규화
- 1NF, 2NF, 3NF, BCNF, 4NF, 5NF 내용을 숙지하면 좋다.
5. 기타
- 데이터 명령어(COMMIT, ROLLBACK, REDO, UNDO)
- Ipv4, Ipv6
- 정적, 동적 테스트
- 스케줄링(FCFS, SJT, HRN, SRT, RR)
- 네트워크 관련 장비(NIC, 허브, 리피터, 브리지, 스위치, 라우터, 게이트웨이 등)
- 보안 솔루션(VPN, SIEM, WAF)
- 결합도, 응집도
- 트랜잭션
- DDL, DML, DCL
.
.
.
.

글 쓰는 솜씨는 별로 없는 편이라,
독자분들은 그냥 이런 내용이 중요하구나.. 정도만 받아들여주며, 해당 부분에 대해
확실하게 암기 or 이해를 해줬으면 좋겠다.
이론적인 부분은 이정도로 마치고
프로그래밍 코드나 SQL 문제 후기에 대해 말해보자면,
프로그래밍 코드 자체가 어렵게 나오지는 않는다.
어디까지나 전공자 입장으로 써,
전혀 모르는 문법까지는 나오지 않는다는 소리다.
프로그래밍 공부나 코딩을 해본 사람이라면 기본적으로 아는 자료형(int, double 등), 혹은 제어문(if, for, switch~case 등)들
위주로만 나오니 문법 자체에 크게 부담을 느낄 필요는 전혀 없다.
근데 문제는 기본적인 프로그래밍 흐름을 모르면
헷갈리게 문제를 내는 것으로 보인다.
기억나는 문제 하나만 예를 들자면,
public class Test {
static int x = prime();
static int prime() {
System.out.print("A");
return 1;
}
static {
x++;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System.out.print(x);
}
}
이런 문제를 예를 들 수 있을 것 같다.
따라서, 프로그래밍 같은 경우에는
1. 기출문제에 있는 프로그래밍 코드 문제를 한번씩 풀어본다.
2. 백준 코딩 사이트에 들어가서, 난이도가 실버5 정도 이하 문제들을 풀어본다.
이어서, SQL 문제는
DML 내용만 잘 알면, 누구나 풀기 쉽게 제출하였다.
내 기억상으로 2~3문제? 정도 나왔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론 1문제랑 빈칸 2문제 정도 출제되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마무리]
나는 직장을 다니면서
동시에 남는 짜투리 시간을 짜내면서, 자격증 공부를 해왔다.
절대로 남들보다 여유롭게 시간을 갖이면서
자격증 공부를 한 것이 아니라,
그 덕분에 더욱 간절했으며
한번에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몇번이고 간절했을 뿐이다.
해당 글이 부디 독자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부디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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